1. 메주고리예에 관한 바티칸의 최근 성명서

1996년 6월초부터, 많은 언론기관은 바티칸이 메주고리예로의 순례를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바티칸의 대변인 요아킨나바로-발스는 즉각 이를 부인하는 기사를 발표하였다.

"가톨릭 신자들이 어디를 가더라도 그들은 영신적인 보호와 지도를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평신도가 조직한 메주고리예로의 순례단에 성직자가 함께하는 것을 교회가 막아서는 안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메주고리예에 관한 바티칸의  입장에 대하여 잘못 알려지는 것을 우려하여 교황청의 대변인은

바티칸의 입장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하였다.



바티칸에서는 가톨릭 신자들이 메주고리예에 가서는 안 된다고 언급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어떤 주교는 그들 교구나 관구 신자들에게 성모님 발현지로의 공식적인 순례단을 구성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바티칸의 대변인이 말하기를," 거짓으로 판명이 나기 전까지는 갈 수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아직 조사 중이기 때문에, 곧 누구나 원한다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톨릭 신자들이 어디를 가더라도 그들은 영신적인 보호와 지도를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평신도가 조직한 

메주고리예의 순례단에 성직자가 함께  하는것을 교회가 막아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치 남아프리카를 방문하는 가톨릭 신자들과 성직자가 함께하는 것을 금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교회나 바티칸이 메주고리예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했습니까?


"아닙니다" 라고 대변인 요아킨 나바로 -발스가 8월 21일 가톨릭 뉴스 서비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